재활의원

02-6395-7115

치과의원

02-6395-7020

평일 9:00 ~ 18:00
점심 12:30 ~ 13:30
토,일,공휴일 휴진

언론보도

> 센터소식 > 언론보도
언론보도
이전 목록 다음

초중학교 장애인 차별 지속증가, 보건사회硏, 상시 모니터링 제도 제안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4 / 등록일 : 16-08-26 10:18

초·중학교 장애인 차별 지속 증가
보건사회硏, 상시 모니터링 제도 제안

 

초·중학교 입학이나 전학 시 차별을 경험한 장애인 비율이 지난 10년 간 꾸준히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가까운 장애인은 보험제도 계약에서 차별을 느꼈다고 답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2일 ‘장애인의 차별 경험 실태와 정책적 함의’라는 제하의 연구를 통해 차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영역에 대한 제도 개선 및 적극적 조치 마련을 제안했다.
 

연구원이 제시한 통계에 의하면 학교에서 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장애인의 비율은 초등학교가 38.8%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가 31.6%로 그 뒤를 따랐다. 

 

1cb756b4a76eb980afe9beb2ff7c44a4_1472174 

제공: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복지행정연구실 최복천 연구위원은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이나 전학 시 느끼는 차별이 2005년 이후 증가하고 있다”며 “교육 현장에서의 차별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신체적 장애보다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이 차별을 더 많이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복천 연구위원은 “모든 교육과정을 통틀어 발달장애인이 가장 많은 차별을 당했다”며 “초등학교에서의 경험이 51.7%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에서의 차별 경험 역시 46.6%나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보험제도 계약 시 장애인 차별도 2014년 기준 45.4%로 높은 수준이다.
 

그는 “보험은 미래 위험에 대비하는 중요한 수단임에도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당하는 사례가 많아 이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수용도가 나아지고 있으나 정신적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과 태도가 쉽게 변하지 않고 있어 차별화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애인은 학교 교육 기간 동안 차별을 많이 경험하고 있으므로 장애인 교육권 침해 및 학교생활 내 차별을 예방하기 위한 상설 모니터링 제도 운영 방안 등을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목록 글쓰기

QUICK
MENU

재활의원

02
6395
7115

치과의원

02
6395
7020

QUICK메뉴 닫기

전화번호 안내 관련부서 전화번호를 안내해드립니다.

주요전화번호

02-6395-7 + 단축번호
재활의원 진료안내 115 치과 진료안내 020 접수, 수납 115
원무,인사담당 023

진료관련부서

02-6395-7 + 단축번호
물리치료실 026 언어치료실 033/039/026 미술치료실 042
음악치료실 116 작업치료실 027 인지치료실 029
감각통합치료실 028 사회사업실 024
QUICK메뉴 닫기

온라인 상담 전문 의료진이 진심을 다해서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분류 제목 처리상태
치과 형편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답변완료
치과 장애인 치료비용 문의드립니다 답변완료
치과 신경치료 답변완료
치과 안녕하세요 답변완료
치과 장애인 관련 비용 문의 드립니다. 답변완료
치과 보호자동의서 답변완료
치과 보호자 동반에 관하여(전글 답) 답변완료
치과 비용문의 답변완료
치과 비용문의 답변완료
치과 임프란트틀이 답변완료

상담 게시판 바로가기

QUICK메뉴 닫기

찾아 오시는 길 푸르메재활센터를 오시는길을 안내해드립니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9 (신교동 66번지)

오시는길 바로가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이트맵